황 기석님.
오늘도 전화 주시고.........
국제결혼에 마음의 문을 좀체 열지않으시던 분.
5월15일./결혼식을하고 돌아올적에 신부를 호주머니속에 넣어 오고 싶었다고
할때부터./하루가 1년 만큼이나 느껴진다고.....
대다수의 신랑들이 신부가 빨리 왔으면 하지만 서류가많아 혼인신고후 비자발급이이루어 져야 남편(한국)에게로 올수 있으니.
그리워도. 보고싶어도. 참고 기다리면 옵니다........ㅋㅋㅋ 이제 일주일 되었는데.
우짜면좋노.!!
사랑결혼정보. 소장. 이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