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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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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19:4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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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신경쓰주어서 고맙습니다.
2차 갔다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정말 기다려지네요...
이러다 신부가 올때까지 살아있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신랑 모두가 가지는 마음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가정을 꾸며 사장님께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환상은 버려야겠지만 실현가능한 환상은 어느정도 삶의 희망이 되네요
신부가 오면 이것저것 못해본것도 많이 해보고 재미있게 살 작정입니다.
시간되면 자주 찾아뵙고 조언(인생상담)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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